고민상담
목마른퓨마215
채택률 높음
일용직 일하면서 만난 형님인데 재미있고 경우도 있는분인데 사정이 있는지 계산하기 직전에 집에가는 습관이 있습니다.
만나면 즐겁게 술마시고 이런저런 이야기도 하고다좋은데 저는 그러려니 경제사정이 안좋아서 그러나 이해를 하고 넘어가는 편인데 다른 형님이 더치페이인데 자기 먹은건 내고 가야지 하시는소리를 몇번 들으니 어떻게 그형님한테 이야기를 해야하는지 난감해서요. 그동안 제가 다부담을 했는데 형들이 그러지말라고 습관된다고
거의 싸우다시피 해서 고민이 생겼습니다. 이런 얘기를 어떻게 해야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