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회사 대표의 상황에 따라 근로일정이 변경될때마다 따라야하는것인가요?
어떤달은 연장을 해도된다고 하고, 어떤달은 하지말라고 하고 그때그때마다 말이 달라집니다.
그러면서 연장수당은 제때 지급이 안되구요.
그럴때 면담요청해서 얘길해보면 주기싫었는가보죠 라면서 기분나쁜말을합니다.어떻게 대처해야할까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어떤날은 해도 돼고 안돼고는 뭐라고 말은 못하구요 5인 미만이난 이상이냐에 따라 달라요 그리고 주52시간 까지는 일을 할수 있어서 야근을 할수 있습니다. 그리고 계약조항에 포괄인거에 대해서 보셔야 하구요 아니면 돈 안준거에 대해서는 노동부에 신고 가능합니다.
근로일정 변경에 대해 명확한 기준이 없고 연장수당이 제때 지급되지 않는 상황은 좋지않은 복지나 근무요건이라고 볼 수 있네요.. 이 경우 먼저 근로계약서나 회사의 내부 규정을 확인해 본 후 상급자나 인사부서에 공식적으로 문제를 제기하는 것이 필요하지만 대표님이기 때문에 불이익이 크게 올수도 있겠네요 ㅠㅠ 만약 면담 시 기분 나쁜 말을 듣는다면 해당 내용을 기록으로 남기고 노동청이나 관련 기관에 상담을 요청하는 것도 방법이지만 회사와는 끝나는게 대부분이더라고요... 법적으로 근로자의 권리는 보호받고 있으니 정당한 절차를 통해 해결을 시도해 보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