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오늘도빛나는밤에밤하늘의별똥별
여러분은 워라밸인가요 돈인가요???
1. 연봉 1억 2천 주 6일에
한달에 한번 일요일 당직
평일 야근 좀 있음
2. 주5일 칼퇴자유 연차
연봉 4천
어떤거를 선택하실건가요
12개의 답변이 있어요!
안녕하세요. 연봉 차이가 너무 심하네요. 먹고 살아가려면 결국 돈입니다. 4천이면 서울에 자가 한채 있음 대출비용 내면 먹고 살 것도 없어요. 최소 7천 이상은 되야 합니다. 저라면 1억 2천 직장을 선택합니다. 배우자와 합산해서 연 2억은 벌어야 안정된 삶이 가능하다 봅니다
1~2년만 바짝할거라면 연봉 1억2천을 선택할텐데, 정년떄까지 평생다닐 직장이라고 생각하면 연봉 4000인 곳을 선택할거 같습니다. 연봉 1억2천인 곳은 건강에 안좋아요
평생 직장이란 개념이 무색해진 요즘 시대에 나이와 연차가 어느 정도냐에 따라 달라질 듯합니다. 당장의 두가지 선택지처럼 보이나 결국 넥스트에 영향을 주는 선택이 될 거고요. 만약 나이가 어리다면 많은 경험을 하는 것이 결국 다양한 기회의 길을 만들어 줄 것이기 때문에 1번을 선택하는 게 더 좋다고 생각합니다. 직전 회사 연봉이 결국 다음 회사 연봉으로 이어질 수밖에 없기도 하고요. 2번의 경우, 어떤 업종이냐에 따라서도 달라질 거 같습니다. 루틴하게 돌아가는 업무이고 정년이 보장이 된다면 2번도 나쁜 선택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다만, 다음 이직 때 이 경력이 나에게 유리할까도 생각해보는 게 좋을 듯합니다.
내가 좋아하는 라면은 너구리입니다.두가지 중선택하라고 한다면 연봉많은곳으로 갑니다.워라벨도 여유가있는분들이 중요하지 돈없는분들은 쉬어도 할것이 없습니다.워라벨은 나이먹어서 해도됩니다.
아무리 워라벨이 중요하기는 하지만 전자와 후자의 연봉차이가 너무 많이 나는 상황이라면 전자를 선택할 거 같습니다. 특히 젊은 나이에는 빨리 돈을 벌고 모아서 자산을 모으는 것이 워라벨을 추구하는 거 보다 더 중요하다고 생각하기 때문이죠
뭔가 비교가 극과극 같은데 아무리 워라벨 중요하고 내 삶이 소중하더라도 경제적으로 뒷받침 되어야 하니 1번 선택합니다. 주 6일에 연봉 1억 2천이면 세후 월급여 650만 원 정도 되는데 한달 생활비 사용하고도 약 450만 원 적금이나 투자할 수 있는 큰 돈이기게 열심히 모아서 노후대비하고 나이들어 워라벨 챙기는게 더 낫는다고 생각합니다. 2번은 당장 워라벨은 즐길 수 있지만 노후대비가 너무 어려운 거 같습니다.
나이가 어리시거나 아직 한참 일할 때라면 저는 돈을 선택하겠습니다. 어차피 노후엔 일할 곳도 없고 받는 연봉도 적어질 테니까요. 열심히 벌어서 주식이나 코인 저축에 많이 투자해서 노후에 안정적으로 사시는 걸 강력 추천드립니다. 어차피 나이 들면 더 써주지도 않습니다. 지금 이런 고민은 정말 행복한 고민입니다. 일할 수 있을 때 일하세요. 화이팅입니다.
단기 돈 급하면 1번, 몇 년 빡세게 벌고 목표금액 채우는 전략 가능. 대신 체력·인간관계 갈릴 확률 큼.
삶의 만족도랑 건강 우선이면 2번, 스트레스 관리되고 자기시간 생겨서 오래 행복할 가능성 높음.
나는 “젊고 목표자금 뚜렷하면 1번 → 탈출계획 세우기”, 아니면 무조건 2번 파.
일하는 양 보다는 무슨 일인지에 따라 다를거 같아요.
스트레스 심하게 받으면서 능력 밖의 극도로 어려운 일을 해야하는 경우라면 아무리 연봉 높아도 하기 힘들 것 같습니다.
대신 그냥 일하는 시간만 많을 뿐이면
젊었을 때는 몸 좀 갈아넣으면서 돈 벌고, 나이 들면 워라밸 있는 쪽으로 이직할 것 같네요.
아무리 돈이 많아도 시간이 없으면 쓰질 못하니까요.
저라면 당연하게도 연봉1억2천을 선택합니다. 선택의 여지가 없다고 생각합니다.
연봉의 차이가 크게 나지 않는다고 가정햇다면 칼퇴4천을 선택하겠지만, 갭차이가 너무 심하게 납니다.
지금 벌지 않으면 나중에 벌수 있다는 자신감도 의미가 없다고 생각합니다
저 같으면 당연히 1억 2천입니다.
워라벨이 좋다한들 연봉 4천과는 3배나 차이가 나서요,워라벨을 포기하고 돈을 선택합니다.
워라벨은 연봉차이가 그리 크지 않다면 조금 덜 벌어도 워라벨을 선택하는데요,
3배라면 이야기가 달라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