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버스나 지하철에서 핸드폰 게임 소리 켜고 하는 분들이 있던데 다들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평일 출퇴근길이나 주말에 어딜 가게 되면 버스나 지하철을 이용하게 되는데 그때 이어폰없이 게임 소리를 크게 틀어놓고 하는 사람들이 가끔 보이더라고요. 솔직히 그런 사람들을 마주치면 좀 당황스럽더라고요.
이게 단순한 소리도 아닌 빵빵 터지는 효과음이나 배경음악이 반복되면 진짜 뭐하는거지 싶은 생각도 들더라고요.
괜히 말로 주의를 줬다가 이상한 사람이면 어쩌지해서 그냥 다른 칸으로 옮겼는데, 나중에 '그냥 조용히 해달라고 말할 걸 그랬나?' 하는 후회도 들더라고요. 다른 분들은 이런 상황 마주치면 어떻게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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