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르헨티나의 젊은 신임 대통령이 전기톱을 갖고 나온 이유는 무엇이었나요?

얼마 전에 아르헨티나에서 새롭게 선출되었던

신임 대통령 밀레이가 전기톱을 갖고 나와서

토크 쇼 등에 등장하게 되었다던데

어떤 이유로 전기톱을 갖고 TV 쇼에 나오게 된 것인가요?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전기톱은 아르헨티나 신임

    대통령 밀레이의 대선 공약 과정에서

    내세웠던 부정부패 빈곤 등을 전기톱으로 다 자르겠다는

    공약의 표현으로 전기톱 이라는 닉네임이 붙을 정도 였습니다 당선후에도 공무원과 정부 부처를 분석하여 필요없는 부처를 전기톱으로 잘랐다고

    하여 인기몰이중 입니다

    이래서 전기톱을 가지고 나온것 같습니다

  • 말그대로 국가가 발전하는데 민생을 위협하는 모든 부정부패와 요소들을 잘라내겠다는 포부로 전기톱을 들고 유세를 했던것인데요.

    tv 쇼에도 가지고 나와 자신의 그러한 포부를 시청자에게 어필한것으로 보이네요.

    잘못된것을 잘라버리고 깨끗한 가지만 가지고 커나가겠다는 하비에르 밀레이 대통령의 포부였던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