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정의준 경제전문가입니다.
올해 이번달 부터 삼성증권과 IBKR(인터랙티브 브로커스)의 협업 등으로 외국인 통합계좌 서비스가 본격화으로 시장될 것으로 보여 외국인 개인의 우리나라 직접투자의 장벽이 허물어질 듯 합니다.
해외 개인 투자자들은 왜 직접 투자가 힘들었나요?
까다로운 신분증 발급으로 외국인 투자관리번호 받아야 하고 시간도 오래 걸려 개인들이 접근하기엔 너무 큰 벽이었습니다. 그리고 외국인 개인의 경우 1인당 지정된 계좌만 쓰도록 강제했습니다.(주식 보유 확인)
모두 기관 투자자들이였던 건가요?
네 기관이 주 투자자였습니다.
외국인 통합계좌'가 시행되면 무엇이 바뀌나요?
이제는 해외 개인 투자자들도 본인이 쓰던 현지 증권사(예: 인터랙티브 브로커스 등) 앱에서 바로 한국 주식을 주문할 수 있게 됩니다.
앞으로 우리나라 주식 시장은 어떻게 변화할까요?
아무래도 외국인 개인의 직접투자로 수급의 다변화가 일어날 것이고, 유동성공급이 확대될 것이며,
MSCI 선진국 지수 편입 가능성이 높아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