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전 오래되어 찌든 냄새인가요??
저도 얼마전 이사를했는데여..
전에 총각혼자 살았다고 하더라구요..
저희집역시 다른곳은 다 깨끗한데..찌든..퀘퀘한냄새..
담배냄새랑 이것저것..홀애비특유의 냄새랄까.ㅋㅋㅋㅋ
암튼 그게 너무 심하더라구요..(개도키웠구요..배란다 찌릉네...ㅠㅠ)
그래서 전 이사전에 창문 다열어서 환기를 계속 해놓고..
왁스랑 욕실세제로 벅벅 닦아 청소하고.
냄새먹는하마.랑....이것저것 탈취제 배치해놓고..
그랬어요..
이사하고나서 사람이 바뀌어 생활하니 집안 향기도 변하더라구요..
저희는 공기청정기가 있어서 그거 계속틀고..환기 계속하고 그랬더니..
지금은 냄새가 안나요..
현관문 입구에 방향제 하나뒀구요..
굳이 돈들여서 공기청정기 구입은 안하셔도 되구요..
환기랑..내 스스로가 관리만 잘하면 냄새는 금방 빠질것 같아요..
이사하기전에 환기시켰던게 큰 덕이된거 같은데..
이미 이사를 하셨으니...환기시켜 계속 공기정화시켜주는 방법뿐일거 같습니다.
실속없지만 경험담이니 효과있으셨으면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