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사람들 앞에서 긴장을 안 하는 법이 있을까요?
꼭 사람'들'일 필요는 없습니다. 저와 친하지 않은 사람이라면 단독으로 마주하는 것도 긴장되고 떨립니다. 다만 무언가를 평가받는 자리거나 사람들의 이목이 집중되는 상황(발표 등)에는 증상이 배가 되는 거고요. 이게 드러나지 않으면 괜찮은데 꼭 다리가 떨리고 목소리도 떨려서 누가 봐도 긴장중이라는 걸 알 수 있을 정도입니다. 최근 비대면 강의다보니 캠으로 강의를 진행하는데, 이렇게 한 발표도 누군가가 듣고 있을 거라 생각하니 목소리가 덜덜 떨리고 심장이 뛰는 게 느껴져 끝마무리도 제대로 짓지 못했습니다. 온라인에서도 긴장을 할 줄은 몰랐는데... 하더라고요. 긴장하는 건 어쩔 수 없다지만 이게 겉으로 드러나는 게 문제입니다. 어떻게 완화할 방법이 없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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