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갑습니다.
가위눌림은 일종의 수면장애 중 하나인 수면마비라고 보시면 됩니다. 물론 가위눌림을 질환이라고는 하지 않습니다.
스트레스가 주 원인이고 심리적 불안감으로 신체가 경직이되고 수면에서 깨어났을때 자신이 수면에서 깨어났다고 자각을 해도 주위에 있는 사람은 가위눌림을 당하는 당사자의 상황을 인지 못하기에 알아채릴 순 없지요.
보통 의도치 않은 가위눌림도 있으나 자의에 의한 가위눌림도 있는게 자각몽을 꾸는 단계에서 일어나곤 합니다.
답변 도움되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