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은 자의에 의하여 회식참석을 안하는 분위기입니다. 그리고 몇 번 빠지다보면 자연스럽게 아무도 신경쓰지 않는 시기가 옵니다. 신참일 때는 회식 가시기를 추천합니다. 불참시 아니꼽게 볼 수도 있고 자신의 입장에서도 공짜로 밥 먹고 좋은 이야기 들으면 좋겠죠. 다만 의전이니 꼰대같은 소리도 많이 하니 그런건 알아서 걸러들으시기 바랍니다. 회식이 강압적일 경우 공짜로 밥 한끼 먹는다는 마인드로 임하면 스트레스를 덜 받으십니다
저라면 참여하지 않을 것 같아요. 강압적이진 않고, 내부적인 압박이 있더라도 가면 피곤하고 또 불편한 사람들이 있어서 스트레스 받을 듯 해서요. 다만, 회식 시간이 짧고, 그래서 거기에 있는 사람들이 마주할 때 그렇게 불편하거나 나쁘지 않다면 가끔은 가서 얼굴은 비출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