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김찬우 전문가입니다.
환경에너지에 해당하는 질문은 아닌것 같지만 제 개인 의견으로 답변을 드리겠습니다.
말씀하신데로 인공지능이 인류의 지능과 지혜를 넘어서는 특이점은 사실 이미 도래했다고 생각될 정도 입니다. 인류가 고유하게 창의성을 지켜왔다는 것은 인고지능이 만들어지기 이전과 이후로 나뉘게 될 것 입니다.
이전에는 인류를 위협할 만한 도구나 종이 존재하지 않았기에 유지할 수 있었던 것이고 이를 넘어서는 것이 나오게 된다면 우리 인류의 창의성이란 가치는 더이상 유지하기가 어려울 것입니다. 개인 뿐 아니라 기업에서도 의사결정 과정에 현재도 도구를 활용하고 있으니 미래에는 이러한 활용도는 이제 더욱 커지고 인류의 결정권은 보조도구로 전락할 것 입니다.
인류의 창의성을 지키기위한 구체적인 방안은 사실 없다고 생각됩니다.
기본소득과 자아실현 욕구를 연결해보자면 노동의 해방=자아실현은 아니기 때문에 별개의 문제로 생각됩니다. 노동이 없어진 인간이 과연 어떤 가치를 가질지 다시금 생각해볼 문제 입니다. 다가올 미래가 유토피아라 생각하고 있지만 더 먼 미래에는 디스토피아가 될것 같아 걱정이 큽니다.
그럼 답변 읽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더 궁금한게 있으시면 언제든지 문의 주십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