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문
뇌과학 기술이 어디까지 발전해도 괜찮을까요?
뇌랑 컴퓨터 인터페이스 기술이 빠르게 발전하면서 이제 생각만으로 기계 조작이나 뇌에 칩을 이식해서 기억력 향상시키는 연구들이 진행된다고 하더라고요. 예전 영화에서만 보던 일이 현실에서도 일어나게 되다보니 이젠 진짜 시험공부나 자격증 공부에서부터 업무 효율까지도 꽤 좋아질 거 같은데 이게 어디까지 허용할 수 있는 걸까요? 뇌 기술을 통해 인간의 능력을 향상시키는 것이 과연 윤리적으로 옳은 일일까요? 뇌 해킹이나 개인 정보 유출 같은 보안 문제는 어떻게 해결할 수 있을까요? 또한 이런 기술을 이용할 수 있는 사람과 그렇지 못한 사람 사이에 새로운 형태의 불평등이 생길 수도 있을 것 같단 생각도 하다보니 이게 규제가 어디까지 되어야하는지도 궁금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