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그리버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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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말정산을 13월 월급이라는데 맞는 표현인가요?

연말정산을 가지고 13월의 월급이라고 언론에 나오는데요, 젊었을때 이것저것 공제 받는 항목들이 많은 사람이나 저럴지 몰라도 이와 반대로 13월의 월급이 아닌 월급이 반토막 나는 사람들도 상당히 많은걱 같아서요

6개의 답변이 있어요!

  • 연말정산을 13월이 월급이라고 하는 것은 일부 사람들에게만 적절한 말입니다. 세금을 오히려 더 내게 되는 경우도 있기 때문입니다.

  • 이제는 맞지 않는 표현인 것 같아요.. 세금을 많이 낸 사람 돈을 돌려받는 사람도 있겠지만 덜 냈을 땐 뱉어내야해서 그 사람들은 월급 받는게 아니죠

  • 기본적으로 연말정산은 작년에 낸 세금을 다시 계산해서, 너무 많이 냈으면 돌려받고 적게 냈으면 더 내는 과정인데요.

    여기서 환급을 더 받으려면 평소에 신용카드보다 체크카드를 많이 사용하거나 의료비·교육비·기부금 등을 꼼꼼히 챙겨야 해요.

  • 연말 정산이 항상 13월의 월급이 되는 것은 아닙니다.

    종종 보면 이미 낸 세금을 환급 받는 것이 아니라

    반대로 세금을 더 내기도 하기 때문에

    항상 13월의 월급은 아닌 것입니다.

  • 국제 신용 등급 회사인 S&P 와 무디스사 들의 지표를 보면 가장 신용 등급이 높은 나라는 독일, 덴마크, 호주, 독일, 룩셈부르크, 싱가폴, 스웨덴, 스위스 , 네델란드 등이 있습니다.

  • 안녕하세요. 네 연말정산은 13으로 월급이라는 표현은 비유적인 말로 실제 제도 용어는 아닙니다. 연말정산은 1년 동안 납부한 근로소득세를 실제 소득공제 내역에 맞게 다시 계산하는 절차입니다. 그 결과 세금을 덜 냈으면 추가 납부 세금을 더 냈으면 환급을 받게 됩니다. 환급액이 월급처럼 목돈으로 들어오다 보니 사람들이 일을 13월의 월급이라고 표현한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