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원태의 적정가격이라는 건 아무리 높게 잡아도 50억선으로 봅니다.
시간을 더 끌면 더 낮아질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구요.
최원태는 현재 엄상백 이상의 금액을 요구하고 있어서 협상이 어려운 거구요.
A등급이라는 점이 오히려 약점으로 작용해서 경젱이 붙지 않는 상황이라 엄상백의 금액에서 거품 빼고 또 보상금 부분, 거기에 유망주에 대한 손실 분도 빼고 하다보면 크게 낮아집니다.
그나마 최원태가 가장 좋은 조건으로 계약을 하려면 LG에 남는 게 최선이긴 합니다.
사인 앤 트레이드로 이적을 해야 할 상황도 나올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