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은 포경수술 안시키는 추세인가요??

이제 아이가 고학년이 되니 슬슬 고민도 되고, 걱정도 되어 문의드립니다. 요즘은 포경수술 잘 안시키는 추세라고 하던데 그런가요? 위생상 시키는게 좋다고 하던데 요즘 아이들은 전에 비해 잘 씻고 하니까 안해도 될까요? 육아 선배님들은 어떻게 하시고 계신가요?

7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아이의 포경수술과 관련된 질문으로 보여집니다.

    요즘은 예전처럼 모든 남아에게 포경수술을 권하지 않는 추세입니다. 위생 관리가 잘 이루어지고 특별한 의학적 문제가 없다면 굳이 수술을 하지 않아도 된다는 의견이 많습니다. 실제로 아이들이 스스로 씻는 습관을 잘 들이면 염증이나 위생 문제를 예방할 수 있습니다. 다만 반복적인 염증, 소변 배출의 어려움 등 의학적 필요가 있을 때는 전문의 상담을 통해 결정하는 것이 바람직합니다. 부모는 불필요한 수술보다 올바른 위생 습관을 길러주는 데 집중하는 것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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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안녕하세요. 천지연 어린이집 원장입니다.

    아이의 포경수술 여부는

    아이와 함께 비뇨기과에 내원하여 전문의와 적절한 상담을 통해서

    의사의 소견에 따라 진행하는 것이 좋겠습니다.

  • 안녕하세요. 어린이집 원장입니다.

    통계적으로 예전에 비해서 포경수술의 비율이 급격히 낮아 졌다고 합니다.

    유럽이나 대부분 선진국에서도 의학적인 사유가 없는 한 해당 수술을 시행하지는 않고 있구요

    수술의 장단점을 설명해 주고, 아이가 원할 때 수술을 시켜 주는 것이 좋을 거 같습니다.

  • 안녕하세요. 강수성 초등학교 교사입니다.

    요즘은 과거 당연한 통과의례에서 선택적 시술로 바뀌면서 시행률이 크게 줄어든 추세입니다. 과거 7~80%에서 최근 대략 20%대로 떨어졌다고 하고, 위생, 질병예방 보다는 개인적 선택과 부작용을 고려하는 쪽이 늘고 있다고 합니다. 그러므로 꼭 시켜야겠다는 생각이 있는 게 아니라면 아이의 선택이나 아이의 위생상태를 고려해 해주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 안녕하세요. 이수정 보육교사입니다.

    해외에서도 포경수술은 문제가 있지 않은 이상 권고하지 않고 있는 추세로 알고 있습니다. 예전에는 90%이상이 포경수술을 했지만 아이가 성장하면서 포피가 자연스럽게 벗겨지기 때문에 굳이 할 필요가 없는 상황입니다.

    저희 아이도 포피가 안벗겨지거나 염증이 있는, 의학적인 소견이 있지 않은 이상 포경수술을 시키지 않을 생각입니다.

  • 안녕하세요. 김선민 초등학교 교사입니다.

    요즘은 과거처럼 일괄적으로 시키는 분위기는 줄고, 필요할 때만 선택하는 추세입니다. 평소 위생 관리가 잘 되고 통증, 염증, 포피가 전혀 젖혀지지 않는 문제(진성 포경)가 없다면 꼭 할 필요는 없다는 의견이 많습니다. 다만 반복 감염이나 불편이 있으면 전문의 상담 후 결정하는 것이 가장 안전합니다.

  • 안녕하세요.

    요즘은 포경수술은 거의 하지 않는 분위기이고, 의료진도 크게 권유하지는 않는 분위기로 보입니다. 과거와 달리 인식도 많이 달라져서 하지 않아도 큰 문제는 없으니, 아이의 의사와 의료진의 진료 등을 고려하여 결정해 보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