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동양인들 한국인들 얼굴만 보면 불안해져요
얼마전부터 느끼기 시작했는데
동양인들보면 불완전한 존재같고 유아같이 느껴져요..
반면에 미국인들이나 서양인들 백인들
얼굴만봐도 맘이 편안하고 안정이 되요
그냥 생김새만 봐도 맘이 안정이 되요
동그란두상 파란눈 얼굴대잡힌 안정적이고 각진 외모 등
특히 백인들은 보기만해도 맘이 느긋해지고
편안해집니다.
시각적으로 굉장히 안정감을 느껴요
동양인들 까만머리 작고 마른 유아같은 체구
이목구비가 흐린 얼굴을
보면 너무 가벼워보이고 아이같고
체구도 작아서
특히나 한국에 마르고 젊고 청소년들처럼 화장진하게 한여자들 보면 심리적으로
불안정해져요 거듭이야기 하지만
가볍고 줏대없어보이고 유아적으로 느껴지기 때문에요
이러한 경우 심리적인 영향이 있는걸까요?
일본여자들을 봤을땐 불안정도까진 아닌데
한국여자들을 보면 굉장히 불안정하게 느껴져요
나까지 불안해져요 하이톤 목소리에 하나같이
중심이 없어보이는 어린아이같아서요.
얼굴만 봐도 나한텐 불안감이 느껴질 정도에요
이럴경우 어떠한 심리치료를 해야하며
심리와 연관성이 있는걸까요?
실제 한국여자들이 그냥 가벼워서 그렇게
느껴지는 걸까요 제가 문제가 아닌걸수도 있죠?
저는 꽤나 심각한 고민이에요
저또한 동양인 이지만 동양인들 얼굴만보면
안정감을 느낄수가 없어서 속이 울렁거린다거나
인상이 찌뿌러져요...
미적인 시각과 연관이 있는걸까요
제가 좀 예민하고 예술적인 시각이 발달하기도 했어요
이민을 가야할까도 생각해요..
속이 울렁거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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