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여러분들이 보시기엔 저희 회사 어떤거 같나요?
저혼자 회사 유튜브 관리하는 일을 합니다
대표가 찍으라는 영상만 찍고 썸네일,영상 하나하나 다 검사 받으면서 작업하는데
내 아이폰,노트북으로 작업하는데 삼각대 좀 사달라니까 거절당했습니다. 어디서 본 영상은 있어서 이렇게 찍어보라 시키는데 인력과 장비가 터무니 없이 부족합니다
저몰래 구독자,조회수,좋아요 산 거는 확실하구요
이 정도면 퇴사할만 한가요 (사수나 선임 X, 저 전에 한 6명 정도 있었는데 다 금방 나간거 같더라고요)
7개의 답변이 있어요!
삼각대 얼마 한다고 아끼는지 이해가 가지 않습니다. 대표가 찍으라는 영상만 찍으면 회사가 어떤 비전을 제시하는지도 의문입니다. 더군다나 질문자님 전에 6명이 금방 퇴사할 정도면 장기근속하기 힘든 여건입니다. 구독자 등 산다는 게 구독자수 유지하거나 늘리기 위해 돈을 주고 산것으로 해석되면 앞으로 회사 유지하기 어려운 구조입니다. 질문을 읽어 보니 급여나 근무조건, 복지 또한 좋지 않을 거 같은데 하루 빨리 다른 데 알아보고 퇴사하는게 답인 거 같습니다.
5인 미만 회사는 믿고 걸러야 한다는 말이 있죠?
5인 미만도 괜찮은 곳은 괜찮은데
지금은 터무니 없이 부족해보이네요.
그리고 몰래 구독자, 조회수, 좋아요 산거는 아니고
대놓고 산거죠, 보통 마케팅을 그렇게 하니깐요.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회사에 6명이 있었는데 직원들이 나갔다는 것은 좋은 직장은 아닌듯 합니다. 그리고 유튜브 관리하는 실무자가 장비를 하나 사달라고 했는데 거절하는것두요
안녕하세요 갈수록빠른 야크입니다
아니다 싶으시면 빠르게 다른 일자리를 알아보시는게 좋을거 같습니다.
회사의 비전이나 미래를 봤을때 괜찮을거 같으면 다니시고 아니다 싶으면 빨리 다른 일자리를 찾아보시는게 좋을거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