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박경태 사회복지사입니다.
저는 장애인활동지원사 교육을 2013년에 제가 사는 지역에 성당에서 운영하는 장애인활동복지기관에 가서 10만원을 내고 매주 5일 표준 40시간을 이수하고 당시는 장애인활동보조인 교육이라고 했는데 그 장애인활동사 교육을 이수하고 이수증을 받았습니다. 당시 아침부터 가서 점심식사를 하고 오후까지 교육을 받고 제 기억으로는 9시 조금 넘은 시간부터 저녁 6시 안되는 시간까지 했던 것으로 기억하고 있습니다.
그렇게 40시간 교육을 이수받고 그 이수증을 당시까지만 해도 자격증이라고 생각하고 있었는데 관련기관에 그 이수증을 제출해놓기만 하고 한번도 연락을 못 받았고 자차가 없으면 안되는 거였습니다. 최근에도 지원을 하러 가서 알아보니 자격증이 아니라 이수증임을 뒤늦게 알게 되었고 이수증을 제출하고 자차가 있는 분들이 일정시간의 또 교육을 받아야 자격증이 나온다고 하더군요.
그렇게 해서 자격증이 있고 자차가 있는 분들이 장애인활동지원사를 한다더군요. 다만 운전이 안되더라도 여성의 경우에는 가사지원 방식으로 장애인활동지원사로 일을 할수도 있다고 하던데요. 저 같은 경우에 관련기관에 최근에 접수하니 가사지원으로 보냈는데 연락을 못 받았습니다. 남성의 경우에는 실운전 가능 자차는 필수입니다. 이수할 때에는 5일간 8시간씩 해서 40시간 표준교육과정을 하고 자차가 있는 상태이고 실운전이 되는 상황에서 지원을 해서 선정을 받기 전에 하는 전문교육과정이라고 해서 50시간을 더 받고 나서 일을 하게 된다고 합니다. 당시 교육은 앉아서 진행이 되었고 장애인 체험 프로그램도 이수했고요. 따로 시험같은 것은 없었고 교육만 잘 들으면 됐습니다.
제가 교육을 받았던 당시에는 2013년에 10만원을 주고 했는데 지금은 15만원에서 20만원 정도 된다고 하구요. 전문과정은 50시간은 20에서 25만원 정도 한다고 합니다. 다만 일부 지자체 복지관에서 교육비지원사업을 운영하므로 관련 거주지 구청 또는 장애인복지관에 문의해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