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매도는 해당종목의 주가가 하락할것으로 예상되어 해당 주식이 없는 상태에서 주식을 빌려 매도을 한후 주식이 하락하면 매수후 빌린 주식을 값아 그 시세차익을 노리는것입니다. 주로 단기매매에 많이 이용되는데 공매도가 유동성 및 주가의 본연의 가치를 보여주는 순기능도 있지만,. 시장을 교란시키고 불법 공매도를하는등 악이용되기도합니다.
공매도는 현재 가지고 있지 않으면서 특정 주식을 먼저 팔고, 추후 주가가 떨어지면 이를 상환하는 구조로 대표적인 '하락 베팅'입니다.
개인투자자들이 공매도 금지를 요구하는 이유는 공매도 자체가 외국인, 기관은 사실상 상환 기간 등에 제한이 없지만 개인들은 엄밀한 의미의 공매도를 하기가 어려워(증권사로부터 주식을 빌려 매도하는 '대주 거래'만이 사실상 가능하죠.) 형평성 문제를 제기하며 금지, 폐지를 요구하고 있는 것이라 할 수 있습니다.
공매도란 문자 그대로 없는 것을 판다는 뜻입니다. 주식을 보유하고 있지 않은 사람이 주식을 파는 것을 의미합니다. 앞으로 주가가 떨어질 것을 예상한 투자자가 주가를 현재 가격으로 팔고, 나중에 가격이 떨어지면 싼 가격으로 다시 매입해 매매차익을 얻는 것입니다. 예를 들어 A종목의 주가가 1만원일 때 팔았다가 3일 후 8000원으로 하락했을 때 8000원에 A종목의 주식을 다시 사서 돌려주면 2000원의 시세차익이 생기는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