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 못 하시네요?
그럴 때가 있습니다.
제가 그랬습니다.
아무것도 하고 싶은 것이 없었습니다.
아주 오랫동안~
나를 아는 사람들을 만나는 것도, 전화가 오는 것도 싫었습니다.
5년 전 병원을 찾아 상담하고 1달간 약도 먹었습니다.
23년12월 우연히 당근을 시작 했습니다.
모르는 사람들을 만났습니다.
안녕하세요? 당근이시죠? 두세 마디 뿐이지만 말을 할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그렇게 세상 밖으로 나왔습니다.
지금은 좋아하는 자전거를 타고 올림픽공원으로 한강으로 달리고 있습니다.
아직 지인들을 만나는 것은 부담스러워서요.
**추천 드립니다**
국민체력100 > 나라에서 운영하는 건강관리 프로그램으로 서울부터 제주까지 있으니 한번 방문해 보세요.(인터넷)
저는 심폐지구력 미달로 자전거를 탈 때 하루 30분씩은 운동하는 마음으로 타라는 운동처방을 받았습니다.
참가증을 받았습니다.
열심히 움직여서 3급 받고 1급까지 받고 싶습니다.
성동 > 서울숲역(산책)
마포 > 서울함공원(도보10분, 잠수함)
오늘도 좋은날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