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Z세대들은 기성세대들에게 박탈감을 많이 느끼고 있어서 불만이 많은것 같습니다. 기성세대가 자기들이 가지고 있는걸 빼앗은것도 없는데 왜 그러는지 모르겠습니다. 오히려 제가 봤을때는 자신들이 노력해서 정치권력, 문화권력을 갖지 못하고 입만 가지고 떠드는것 같고 그걸 사회과 넓게 용인해줘서 너무 에너지를 많이 쓰는것 같은데 어떤게 맞는건지요
예전사람들은 조금만 노력해도 무엇이든 할 수 있었지요. 저도 MZ세대로 또래친구들에 비해 연봉 6천정도로 많이 받는쪽에 있지만, 집을 살 수가없어요. 아무리 노력을 해봐도 포기하게 됩니다. 집도 샀지만 빚으로 샀지요 ㅎ MZ만의 문제라고 보지 말고 사회의 문제와 함께 해결방안을 찾아 주시면 더 좋을거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