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반드시 해야할 필요는 없다고 생각합니다. 제가 다니는 직장이 금융업으로 일반적 직장인에 비해서 많이 받는 편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저의 선배들을 보면 대출이자 얼마 나가고 아이에게 얼마 나가고 결국 어느정도 남는다고 말해줍니다. 그러면서 꼭 붙이는 말이 결혼안하고 혼자 살았으면 분기별로 해외여행 다니는 것도 문제 없었을 정도라며 다시 돌이킨다면 결혼을 안한다고 합니다. 이처럼 결혼을 정말 후회하는 사람도 있기에 결혼을 반드시 할 필요는 없다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