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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워크 도중 신용카드 발급 가능한가요?

개인워크 성실상환하면 공공정보를 삭제해준다고 하는데, 그렇게 되면 개인워크 도중에도 신용카드 발급이 가능해지는 것인지 알고 싶습니다.

7개의 답변이 있어요!

  • 박형진 경제전문가

    박형진 경제전문가

    충북대학교

    안녕하세요. 박형진 경제전문가입니다.

    개인워크아웃 개시가 된 후에 24개월 동안 연체없이 성실 상환하시는 경우 연체기록이 해지될수 있는데요.

    이 때부터는 연체기록이 없어 일부 신용생활을 하실 수 있습니다.

    다만 사고사의 카드경우 발급 자체가 어려울 수 있으니 사고사가 아닌 카드사를 이용하시면 도움을 받으실수 있습니다.

    모쪼록 잘 해결되시길 바랍니다.

    채택된 답변
  • 안녕하세요. 전영균 경제전문가입니다.

    개인워크아웃 약정을 체결하신 후 24개월 이상(약 2년정도) 변제를 약속하신 계획을 성실하게 이행을 하셨다면 신용회복위원회의 인증을 거치신 후 소액 신용카드를 발급하실 수 있습니다.

    가장 중요한 것은 연체나 미납이 있으시면 안됩니다. 해당 기간동안 연체나 미납없이 성실하게 변제를 하신다는 것이 신용카드 발급 가능의 첫번째 원칙입니다

  • 안녕하세요. 정현재 경제전문가입니다.

    개인워크아웃(개인 채무조정) 중이라도 성실하게 상환하면 공공정보(공공기록1101)가 삭제될 수 있으며, 신용 개선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칩니다. 그러나 공공정보 삭제 이후에도 신용카드 발급은 신용점수 및 금융사 심사를 통과해야 가능하며, 보통 KCB 또는 NICE 신용점수가 650점 이상은 되어야 일반 신용카드 발급 가능성이 높아집니다. 공공정보 삭제만으로 신용카드가 바로 발급되는 것은 아니고, 꾸준한 신용관리와 상환 이력이 중요합니다. 또한, 일반 신용카드보다는 먼저 체크카드나 서민금융상품 위주로 신용 생활을 시작하는 것을 권장합니다.

  • 안녕하세요. 경제전문가입니다.

    개인워크아웃 진행 중이라도 일정 기간 성실상환 후 공공정보가 삭제되면 신용평가상 불이익은 일부 완화될 수 있습니다. 다만 워크아웃 상태 자체는 금융권에 공유되기 때문에 일반 신용카드 발급은 여전히 제한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일부 카드사에서 체크카드 겸용 또는 보증금형 카드처럼 제한적 상품만 가능할 수 있으며, 정상적인 신용카드는 워크아웃 종료 후 일정 기간이 지난 뒤 승인 가능성이 높아집니다.

  • 안녕하세요. 정의준 경제전문가입니다.

    워크아웃 도중 신용카드 발급은 공공정보 삭제(1년 성실상환) 후에 가능해지지만, 일반 카드는 신용점수 회복이 필요합니다. 즉 최소 1년 성실상환후 가능합니다.

    다만, 1년 상환성실상환전이라도 소액한도로 신용카드 한도(30만원~100만원)를 열여주는 경우도 있습니다.

  • 안녕하세요. 인태성 경제전문가입니다.

    질문해주신 개인워크아웃 도중에 신용카드 발급이 되나에 대한 내용입니다.

    예, 개인워크아웃 도중이라도 성실상환자에 한해서는

    소액 한도의 신용카드 제도가 있다고 합니다.

    단, 100만원 한도입니다 .

  • 안녕하세요. 김민준 경제전문가입니다.

    신용회복위원회의 개인워크아웃을 통해 채무를 변제 중이라면, 성실 상환 기간에 따라 제한적으로 신용카드 발급이 가능합니다. 

    통상적으로 24개월 이상 성실하게 상환하고 있다면 공공 정보인 연체 기록이 삭제되어 일반적인 신용카드 발급 심사 대상이 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