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글 주식이 두개인 이유는 알파벳 a와 알파벳 c로 기업의 내용을 분할 했기 떄문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이는 의결권의 유무에 따라서 라고 볼 수 있으며, 알파벳 a의 경우 의결권이 있는 주식이며, 알파벳 c의 경우 의결권이 없는 주식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이는 경영권에 결국 참여를 할 수 없다는 것을 의미하며, 이는 주식을 많이 시장에 유통할 수록 의결권을 가질 경우, 다양한 사내의 정책에 영향을 미치게 되므로, 기업의 운용목표와 다른방향으로 갈 수 있다는 점을 우려한 것이라 볼 수 있습니다.
구글(알파벳) 주식이 두 종류인 건 주주의 의결권을 나누기 위한 것인데 'Alphabet Class A' (티커: GOOGL)는 한 주당 한 표의 의결권을 가지고 있지만, 'Alphabet Class C' (티커: GOOG)는 의결권이 없습니다. 두 주식 모두 회사의 실적에 따라 가격이 움직이지만, 의결권 유무에서 가장 큰 차이가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