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공상과학
만약에 부인이 아들을 낳아서 딸 낳고 싶다고 남편은 더 이상 애 못 가지잖아요?
부인하고 남편하고 이혼하고 새로운 부잣집 능력있는 새 남편 낳고 딸 넷을 낳아서 행복하게 잘 살고 있지만 전 남편과 초등학생 아들은 지울 수 없는 이혼의 아픔 상처만 남게 되지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그게 운명인데 어쩔 수 있나요 이혼한 순간 남인데요 부자집 능력있는 새 남편을 만나서 결혼을 하던 딸 넷을 낳아서
행복하게 살던 말건 신경 안쓰고 전 남편과 아들은 잘 살겁니다 그리고 아픔이 아닐수도 있어요 어쩌다가 이혼을
했는지는 모르겠지만 이혼할걸 오히려 잘했다고 생각 할수도 있을겁니다 사람 마음은 알 수 없는 거니까요
이럴것이다 혼자 상상만으로 생각을 하지만 안그런 경우가 더 많으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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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택된 답변네 말씀하신 상황에서 초등학생 아들은 부모 이혼과 어머니의 재혼으로 지울수 없는 상처와 상실감을 경험할 가능성이 큽니다. 아동기는 정서적으로 민감한 시기라 부모 관계 변화가 불안, 슬픔, 배신감 등으로 오래 남을 수 있습니다. 시간이 지나도 완전히 사라지지 않을 수 있지만 부모의 이해와 안정적인 돌봄, 정서적 지지가 있으면 상처를 줄이고 회복을 돕는 것이 가능합니다.
이혼이라는 게 꼭 상처라고 보지는 않습니다. 비록 이혼은 했다고 하더라도 서로 잘 마무리가 되면 상처가 아닐 수도 있고, 이혼 후 다른 쪽 배우자의 행복이 꼭 다른 배우자의 상처가 되진 않을 것으로 보여요.
안녕하세요. 새로운 배우자와 가정에서의 행복을 찾았더라도 과거의 관계와 그 속에서 태어난 아이는 지울 수 없는 존재이고 그만큼 마음에 상처나 복잡한 감정이 남을 수밖에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