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당 간판이 일본어 되어있고 메뉴도 일본어 작성 옆에 괄호로 한글로 적혀 있으면 일본어는 알아야하는가요?

동네 맛집 소개 등 동영상이나 사진을 보면 가게 간판 자체 일본어로 되어있고 메뉴도 대부분 일본어가 먼저 젹혀있고 옆에 괄호에 한글로 적혀 있으면 주문하기 어려울 거 같은데 이런 가게는 일본어를 기본적으로 알아야 이용 가능한가요?

6개의 답변이 있어요!

  • 어차피 메뉴판에 한글로 되어있으니 그걸로 주문을할수있을것같은데 꼭 일본어를 알아야 이용 가능할까요?

    그리고 요즘 핸드폰 번역 어플 종류도 많고 잘되어있어 어플을 이용해도 될것같고 아니면 한국에 있는 가게라면 가게 사장이든 일하는 사람이든 한국어는 할줄 알겠죠

  • 안녕하세요.

    식당 내부까지 일본어를 알아야 이용할 수 있게 되어 있지는 않을 겁니다. 우리나라 식당이라면요.

    미리 후기나 리뷰를 참고하셔서, 실제로 한국어만 알아도 이용이 가능한지 확인해 보시기 바랍니다.

  • 보통 가게 간판이나 내부 인테리어를 일본어와 일본식으로 한 것은 일식당이나 이자카야의 분위기를 현지와 같이 하면서 고객들을 모으기 위한 마케팅 수단이고 보통 이런 가게들도 메뉴판에 한글이 있고 종업원들도 다 한국어가 가능하기 때문에 일본어를 꼭 알고 가야할 필요는 없습니다.

  • 식당간판이 일본어로 되어 있어도 들어가서 주문하면

    다 됩니다 일어를 몰라도

    요즘에는 통역어플 사용해도 되구요 그리고 한글로

    적혀 있는데 당연히 일어를

    못해도 밥 먹을수 있습니다

  • 일반적으로 한국에서 장사를 하는 가게라면 한국어로 주문해도 무관할 것이라 생각 됩니다. 자국에서 장사를 하면 자국 언어로 주문받는게 당연할 것 같습니다.

    일본어를 한국어보다 먼져 적어 놓는 경우는 일본 분위기를 더 내기위한 해당 가게만의 마케팅 전략일거라 예상합니다.

  • 괄호치고 한글로 적혀있다면 굳이 일본어를 알필요가있을까요?

    한글을 알아도 대략 어떤 메뉴인지 이름만보면 알수있는 부분이기도 하니까요.

    한글이 있는데 왜 주문하기 어려운걸까요? 괄호치고 한글이 있다는것 만으로도 충분히 여행객들을 배려한 행동인걸요?

    정 불편한 부분은 번역기등을 사용하면 될것이고요.

    공부야 하면 좋겠지만 꼭 필수되는건 아니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