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들이 기를 쓰고 공무원이 되려고 하는 이유는 무엇때문 인가요?

제 친구가 3년째 공무원 시험을 보고 있습니다. 학교 다닐때 공부를 잘해서 저는 좋은 대기업에 취직을 하지 않을까 생각했는데 그 친구는 공무원이 되겠다며 3년째 시험에 낙방을 하고 있네요. 친구에게 그냥 좋은 회사에 취직을 해보는게 어떻겠냐고 물었더니 죽어도 공무원이 되겠다고 하네요. 친구 뿐만 아니라 사람들이 기를 쓰고 공무원이 되려고 하는 이유가 무엇 때문 일까요?

7개의 답변이 있어요!

  • 공무원이 아무리 박봉이라고 할지라도 초반에만 박봉이지 호봉이 깡패라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남들 중소에서 이직 걱정할 떄 한창 꽃피는게 공무원입니다. 20대 후반에 들어가서 40대 초중반만 되어도 20호봉에 육박하기떄문에 중견밑에 기업보다는 급여면에서도 우월하고 심지어 복지는 넘사벽이라고 생각을 합니다. 무엇보다 타 직업에 비하여 연가 쓰는데에 자유로움이 있고 육아시간이란 엄청난 제도가 있지요. 경력이 차면 책임이라는 큰 무게는 짊어져야 하지만 그만큼 실무가 없고 급여는 많고. 우리나라에 50살 넘어서 할 수 있는 직업이 과연 얼마나 있을까요? 공무원은 그떄쯤이면 꽃을 피웁니다

  • 공무원은 좀 희한한 근무 환경입니다. 우선 정년이 보장되어 있습니다. 업무 강도가 너무 천차만별입니다. 어느 곳은 편하고 어느 곳은 정말 힘듭니다. 워라벨을 할 수 있는 곳이 있고, 못하는 부서도 있습니다. 민원을 맞닥뜨리면 정말 힘듭니다. 그런데도 불구하고 막강한 권한도 가지고 있습니다. 사기업에는 없는 공무원만이 행사할 수 있는 권한이 있습니다. 연금도 나오구요.

  • 안녕하세요. 온화한돌고래유니파파입니다.

    아마 가장 큰 이유로는 정년보장이라는 것이 매력적이며 그리고 정년퇴직 후 공무원 연금도

    무시못하는 액수이기 때문이지 않을까 싶습니다.

  • 요즘은 예전만큼 공무원이 되려고 사람들이 많이 몰리진 않지만, 대부분의 사람들이 공무원을 하려고 하는 이유는 워라벨을 챙기기가 쉽고, 정년보장이 되기 때문입니다. 상대적으로 중소기업보다 업무강도도 낮구요..물론 보직에 따라 케바케긴하지만,,ㅎㅎ

  • 아무래도 공무원은 정년이 보장되는 안정된 직장이니까여 잘릴일이 없는 철밥통이란 말도 있듯이 공무원은 안정되고 퇴직후 연금 따박따박 나오는 직업이니까여.

  • 안녕하세요 하염없이 우는 매미입니다. 해당 질문에 답변 드리겠습니다.

    공무원 같은 경우는 한 번 되면 평생 직장으로 직장 생활을 할 수 있는 곳이기 때문이죠 매우 안정적인 것이 커다란 장점이라고 생각합니다

  • 갈수록화창한순댓국입니다.

    안정적인 직업때문에 공무원이 되려고 하는데요.

    그런데 요즘은 공무원이 된 사람들도 회의감을 느끼고 그만두는 사람들이 늘어나고 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