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험
왜자꾸 보험사에서 표적치료보험을 들라고 연락이 계속올까요 스트레스받아요
세상에 사람도 많지만 보험도 어마무시하게 많아요
어디서부터 제 번호를 알았는지 자꾸 일에 방해가 될만큼 오네요 사실 표적치료 가능한 암은 많지 않을걸 아는데 어떻게 알고 자꾸 강요하는지 사실 힘드네요 보험 넣을땐 편안한 마음이었는데 지금은 그 때문에 더 스트레스가 느는것같고 탈ㅇ모도 시작하는것같다니까요
보험
세상에 사람도 많지만 보험도 어마무시하게 많아요
어디서부터 제 번호를 알았는지 자꾸 일에 방해가 될만큼 오네요 사실 표적치료 가능한 암은 많지 않을걸 아는데 어떻게 알고 자꾸 강요하는지 사실 힘드네요 보험 넣을땐 편안한 마음이었는데 지금은 그 때문에 더 스트레스가 느는것같고 탈ㅇ모도 시작하는것같다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