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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특한독수리54
가끔 말할때 제 의견을 들어주지 않는거 같아요.
이런거 기분 나쁜 제가 이상한건가요?? 엄마는 이런거 기분 나빠하는 제가 이해가 안되시나봐요.
말이 안 통해요. 너무 속상해요
엄마 너무 좋은데 진짜 절 진심으로 소중하게 생각해주고 걱정해주는건 엄마 밖에 없어서 너무 너무 사랑하는데
화해하면 뭐해요 또 싸울때마다 이러니까 너무 힘들어요.
어떻게 해야할까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부유한거미65
안녕하세요. 부유한거미65입니다.
쉽지 않은 부분이지만, 화를 내기 보다는 진심을 다해서 얘기해보는건 어떤가요?
어머니가 먼저 딸을 배려하면 좋겠지만, 상대방이 그렇지 않다면 내가 더 어른스럽게 배려하면서 접근해보는것도..
아니면 아버지나 할아버지, 할머니 찬스를 쓰시는건 어떨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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굳센나팔새159
안녕하세요. 굳센나팔새159입니다. 저도 그래요 그럴때마다 엄마랑 대화를 하고싶은데 대화가 잘 안될때마다 속상하고 엄마마저도 대화가 안되니 답답하더라구요 그냥 시간을 갖거나 조금만 어머니를 이해해보시는건 어떨까요
탈퇴한 사용자
안녕하세요. 반듯한쥐148입니다.
어머니랑 진지하게 대화를 해보는게
좋아보입니다.
진실되게 어느부분이 안좋았다
이런식으로 말을 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