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 국민에 의한, 국민을 위한 정부는 이 땅에서 영원히 사라지지 않을 것이다.”
원작자는 노예제 폐지를 위해 헌신했던 ‘테어도어 파커’ 목사의 연설과 설교집에
들어 있는 문장으로 “민주주의는 모든 사람에게 미치는, 모든 사람에 의한 직접정치다.”
이런 말이 있습니다.
이 말을 링컨은 모든 사람을 국민으로 바꿔 사용한 것이라고 합니다.
이것이 표절이라면 모방을 통한 새로운 것을 만드는 창조는
모두가 표절이 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안녕하세요. 이병태 인문·예술전문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