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장폐지된 회사는 이후 어떤 운명이 되나요?

가끔 보면 회사 오너 리스크나 직원의 잘못? 등으로 상장폐지 되는 경우가 있잖아요? 근데 이렇게 상장폐지가 된다해도 회사가 사라지진 않더라고요. 회사는 어떻게 되나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상장이 폐지된 것이 회사가 부도난 것은 아닙니다. 보통 상장 폐지된 사유에 대해서 개선하여 재상장을 시키거나 아니면 점차 회사 사정이 안좋아져서 부도가 나기도 합니다.

  • 상장폐지가 되었다고 해서 회사가 완전히 망하는 것은 아닙니다.

    정규시장에서 거래가 되지않는것뿐이고 실질적으로 회사는 운영이 되고있는게 일반적입니다.

    다만 정규시장에 다시 상장되기 위해서는 재무적으로 성장률이 보여야 하는데

    보통 한번 상장폐지가 된회사들은 재상장이 될만큼 성장하기는 어렵다고 합니다.

  • 안녕하세요. 29세 남성 입니다.

    해당 질문에 답변드리겟습니다.

    상장폐지가 된다하여 모든회사 들이 다죽는것은 아닙니다,

    지누스 같은경우 상폐이후에 10년이후 재상장하여 이익을거두었죠,

    감사합니다.

  • 상장폐지가 된 사유가 어떤 것이냐에 따라 다르겠지만 그 회사가 폐업을 하는게 아니라면 비상장주식으로 거래가 되기도 하지만 상장폐지가 된 회사가 다시 재상장이 되는 경우가 극히 드물다 보니 어지간해서는 휴지에 버금가는 수준이 된다고 봐야 할 거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