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문
왜 예술계에서는 조폭을 자꾸 미화하는 영화가 나오는 것인가요?
예술의 궁극적인 목적은 여러 사람들에게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는 것에 있다고 알고 있습니다. 그런데 특히 영화계에서는 관람 제한 연령을 낮추길 바라면서도 어떤 폭력적인 부분을 미화하는 작품을만든다면 그것은 현실과는 맞지도 않을 뿐더러(그들도 사람이기에 어떤 인간적인 정이 있을 수 있겠으나) 특히 성인이 못 된 어린 관람객들에게는 왜곡된 시각을 가지게 할 수도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럼에도 혹시 예술계에서는 이렇게 방향을 잡는 이유가 있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