같이 술먹고 꼭 결재할때 사라지는 친구가 있는데요. 이제 손절하는것이 맞겠죠,

여전에는 같이 먹으면 서로 냈는데 요즘에는 같이 술먹고 계산할때 사라집니다. 꼭 낼껏처럼 비싼걸 시키고 반복적으로 그러는데 담에 낼께 하고 반복되네요.

6개의 답변이 있어요!

  • 비오는 날에서 얼큰한 수제비7입니다. 같이 술먹고 결재할대 사라지는 친구가 있다면 손절하세요. 아니면 술 먹기전에 N빵이라고 이야기 해서 술먹으시면 됩니다. 아니면 미리 그사람 카드 받아놓구 술을 먹으세요. 그래서 그런짓을 안할것입니다, 저라면 손절이 제일 좋은 방법이라고 생각은 됩니다.

  • 손절 하세여. 항상 살 것 처럼 하다가 결제 할 때 사라지는 친구들은 나중에 필요할 때도 절대 나타 나지 않습니다. 남에게 얻어 먹기만 하는 사람은 절대 남을 위한 배려심도 없습니다.

  • 예전에는 그렇지 않다가 지금 그런 행동을 한다면 뭔가 사연이 있는 게 아닌지 물어보거나 다른 친구 통해 알아 보는 게 좋습니다. 경제적 여유가 되는데 불구하고 그런 행동을 하는것은 친구를 배려하지 않는 이기주의 행동으로 앞으로 하지 않게 직접 말을하는게 좋습니다. 그래도 바뀌지 않으면 손절하는게 좋습니다.

  • 의도적이고 고의적인것으로 보이는데 그렇다면 한번 결제 영수증으로 톡 보내놓고 이정도 계좌이체 해달 라고 해보세요. 그래서 주면 계속가는거고 그거 안주면 멀어지는게 맞습니다. 나이가 먹으면 자연스럽게 멀어지긴 합니다.

  • 술을 마실때마다 계속 돈을 내는것을 피하고 반복적으로 그런 모습을 보이게 되면 아무리 친한 친구라고 하더라도 정말 밉고 싫어지기 마련입니다. 그런친구는 나중에 다른 문제가 있을경우도 그렇게 회피를 할 수 있으니 빨리 손절하는게 좋을것 같아요

  • 말씀하시는 부분은 의도적이고 고의성이 짙다고 생각이 됩니다. 친구가 지속적으로 그러한 행동을 보인다면, 멀리하는 게 맞다고 생각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