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센터내 에서 편가르는 상사 어떻게 하나요 자신에게 잘보이는 사람은 띄우고 미운털 밖히면 까는 모티베이션이 안생겨서 힘듭니다
회의상에서 까고 3개월 수습 못채우고 자르고 센터내 에서 편가르는 상사 어떻게 하나요 자신에게 잘보이는 사람은 띄우고 미운털 밖히면 까는 모티베이션이 안생겨서 힘듭니다
4개의 답변이 있어요!
사회생활하다보면 자기편을 만들고싶어하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상사분도 그런종류인듯한데 둘중하나를 선택해야합니다. 그쪽에 설것인지 꼴보기싫어 나오든 해야할거에요
그냥 그러려니 하시는게 좋습니다 뭐 굳이 대든다거나 해도 방법이 없을테니까요
이직 하실게 아니라면 되도록 그냥 참고 사시는게 가장 좋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이직을 해도 이직하는 곳에는 좋은 사람만 있으리라고 장담은 못하니까
참 답답하고 애매하죠
안녕하세요.
편가르는 상사가 있으시면 정말 힘드시겠어요. 직장생활이 즐겁지 못하면 동기부여가 되지 않죠.
이직할 수 있으시다면 나오시는게 스트레스 안받고 좋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