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
시차 소화불량 식욕감퇴 졸림 ????
미국으로 여행 왔는데 비행기에서까지 괜찮다가 비행기에서 내린후부터 졸리기 시작하면서 입맛없고 계속 잠만오고 속이 울렁거리고 소화가 잘 안됩니다
시차때문인지 위장이 안좋은건지 모르겠어요 시차때문인가요?
1개의 답변이 있어요!
말씀하신 졸림, 소화불량, 식욕감퇴, 속 울렁증 등은 장거리 비행 시 나타나는 대표적인 시차증, 비행 환경에 따른 신체변화에서 비롯된 것일 수 있습니다.
특히, 비행기 내부의 건조한 공기는 탈수를 일으켜 소화기능을 떨어뜨리고 컨디션 저하로도 이어질 수 있습니다.
미국과 한국의 시차가 10시간 이상 나는 만큼 몸이 완전히 적응하기까지 며칠이 걸릴수도 있는데요. 낮에는 햇볕을 충분히 쬐고, 밤에는 조명을 어둡게 하여 생체리듬을 맞춰보시기 바랍니다. 물도 자주 마시고 무리한 식사보다 소화가 잘 되는 가벼운 음식도 드셔보시구요. 여행 잘 다녀오시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