흔히 깨끗하고 멸균하는 환경을 만들기 위해서 자외선 소독기로 소독을 하잖아요. 안좋은 세균 등을 박멸하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정말 자외선이 강한 환경이 있다면 생명체가 살지 못하나요? 사실 자외선이 강한 여름에도 사람들은 선크림을 바르거나 모자를 쓰거나 그렇게 피하는데 이보다도 자외선이 세다면 의미가 없는 것이고 무조건 살지 못하는 조건이 되버리는 건가요?
자외선은 비이온화 전자기파중 파장이 짧은 전자기파 입니다. 하여 자외선은 세포를 파괴하고 DNA의 변형을 일으켜 암을 유발 합니다. 자외선 지수가 가장 높은 11이상일때 수십분내로 인간의 피부는 화상을 입을수 있고 피부는 괴사 될수 있습니다. 오존층이 파괴되어 자외선이 더 강해진다면 지구에 존재하는 모든 생물은 모두 타죽을 것으로 생각됩니다.
자외선은 생명체의 세포를 손상시킬만한 에너지를 가지고 있습니다. 그래서 자외선이 강할 경우 자외선 차단제를 발라 피부를 보호하는것이죠. 이러한 이유로 자외선이 강한 환경에 지속적으로 노출시 생명체는 피부 손상, 심하게는 피부 암까지 걸릴 수 있습니다. 그래서 자외선이 강한 환경에 노출된 생명체는 살수 없습니다.
참고로 자외선보다 강한것은 높은 진동수의 빛을 의미하고 X선, 감마선이 자외선 등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