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저 기구는 크게 나누어 가스(헬륨)기구와 열기구로 나누고 있습니다.
일반적으로 알고 있는 열기구는 자유비행(일정 거리를 날아 가는 것임)을 하는 것으로 발전하였습니다.
헬륨기구는 일정 높이(150m 미만)를 오르내리는 관망을 위한 것으로 우리나라에서는 경주에서 운영되고 있습니다. 다만 헬륨기구를 열기구로 혼돈되게 홍보를 하고 있어 시정이 되었으면 합니다.(이는 허위 광고로 교육적으로도 혼란을 주고 있기 때문이기도 합니다)
현재 우리나라에서는 열기구를 탑승을 관광상품으로 운영되지는 않고 있습니다.
비정기적으로 운영되고는 있으나, 우리도 터키나 호주, 라오스, 캄보디아, 이집트 등 많은 나라에서 각광을 받고 있는 열기구 자유비행이 관광상품으로 나오길 기대 합니다.
열기구는 바람이 잔잔한 아침에 약 1시간 정도를 바람방향으로 비행을 하는 짜릿한 여행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