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풍의 이름은 누가 정하는 것인지 궁금합니다.

지금까지 일어났던 태풍의 이름을 살펴보면 매미나 나비와 같은 한국어 이름도 있는 반면 마이삭이나 힌남노, 카눈과 같이 한국어가 아닌 이름도 많이 보이는 것 같은데요. 이렇게 태풍의 이름은 대체 누가 정하는 것인지 궁금합니다. 또 태풍의 이름으로 사용되는 나비나 매미와 같은 단어들이 어떤 의미를 가지고 있는 것인지도 같이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제가 알기로 태풍위원인 나라에서 회의해서 정하는 덧으로 알고 있습니다.그냥 마음대로 지어지지는 않는데요. 다 규칙이 있고 정해진 절차에 만들어진다네요

  • 갈수록화창한순댓국입니다.

    테풍이름은 태풍위원에서 속한 14개 나라가 제출한 10개의 이름을 가지고

    순서대로 태풍의이름이 전해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