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미디어

대통령 선거운동에 배우들이 나와서 특정 후보를 지지하던데, 배우는 공인인데 정치색을 드러내면 안 좋은 거 아닌가요?

본인이 하는 작품에 지장을 줄 수도 있을 거 같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종교인, 배우, 가수 등 이름이 알려진

연예인들이 나서는 경향이 있던데 정치판에 나서는 것이 좋은 건가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정치적 자유는 기본권이에요. 자기에 정치적 성향을 강요하는건 문제가 되지만 개인의 생각을 이야기하는건 문제가 안된다고 생각해요. 일반 지지자들이 지지하는게 문제 없는거랑 똑같죠. 단지 인지도가 높아서 파급력이 있지만 그건 어쩔수 없는 부분이니까요..

  • 아무래도 배우와같은 분들이 방송에 나와서 특정 정당을 응원하던가 특정 인물을 지지하는건 좋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배우는 많은 국민들이 보는 사람인데 그런사람이 특정정당을 지지한다는 이미지가 생기면 드라마나 영화를 볼때 편견이 생길 것같습니다.

  • 대통령 선거뿐만이 아닌 다른 선거시에 연예인분들이 특정 후보를 지지하는경우가 있지요.

    그런 지지는 그 사람들의 자유입니다. 너무 극렬ㅎ하게 지지해서 눈쌀을 지푸릴수는 있지만 그게 문제가 되는건 아닙니다. 그로 인해 찍혀서 피해를 보기도 하는데요. 그런것도 그 사람들의 선택으로 인한 결과일뿐이죠.

  • 말씀처럼 정치 성향을 드러내면, 아무래도 반대 쪽 성향의 대중들에게 비판을 받을 여지가 있습니다. 그럼에도 그러한 시선이나 비판을 감수하고 의견을 표출하는 것으로 보입니다.

  • 안녕하세요~~~~

    자신의 소신발언을 하는것 까지는 문제 없을듯 합니다.

    하지만 옹호 하거나 지지 발언등은 문제가 될 소지가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