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조계준 청소년상담사입니다.
나 자신을 돌보라는 말은 지금 내 상황을 한번 제3자 입장에서 보라는 말이라고 생각합니다. 말씀대로 사는 것이 너무 답답하다는 것은 지금 현재 처해있는 상황이 굉장히 힘들다는 것을 뜻해요. 지금 힘든 내 상황에서 자신을 생각하고 사랑해주는 시간이 필요하다라는 거에요. 정말 열심히 인생을 힘들게 살아가고 있고 앞만 보고 달려온 나에게 칭찬과 위로의 한마디를 스스로 건네보는 것이 어떨까 싶습니다. 그리고 몸과 마음이 지칠 대로 지친 나에게 충분한 휴식이 필요하고 너무 엄격하게 자신을 대할 필요 없다는 말입니다. 본인에게 조금만 관대하게 대해주고 심신의 여유를 찾으면 어떨까 하는 마음에 그런 말씀을 하신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