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최은서 인문·예술전문가입니다.
색동저고리는 색동으로 소매를 대어 만든 어린이의 저고리로, 색동 저고리는 보통 10세까지의 어린이에게 입히던 옷으로 색동의 넓이로 조절할수있도록 된 옷입니다.
원래 21색이 원칙이고 이것이 색이 다채롭고 호화스러운 옷이어서 경사스러운 날 , 명절에 많이 입었고 어린이에게는 남녀불문하고 색동저고리를 입혔으며 남자아이에게는 남색띠를 둘러 남녀를 구분했습니다.
색동으로는 붉은색, 파란색, 노란색, 흰색, 검은색의 다섯 가지 색이 사용, 명절날 입는 색동저고리는 붉은색, 파란색, 노란색을 고르게 섞어 화려하게 하고 무복에는 붉은색 계열을 많이 사용, 예복은 색의 수를 줄이고 비슷한 색을 써 우아하게 보이게 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