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무실에서 자꾸 비품을 개인용도로 가져가는 직원을 어떻게 해야 현명한 걸까요?

사무용 비품이나 고객에게 홍보용으로 제작한 저렴한 홍보물품을 필요하다고 가져가는 직원들이 있습니다. 보통 나이가 많은 사람들이며 한꺼번에 많이 가져가는 것은 아니기에 별 문제가 발생하지는 않지만 옆에서 그런 걸 보고 있기가 좀 불편합니다. 이걸 바로잡아줘야 할까요? 아니면 그냥 모른체 하는게 현명한 것인가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숭늉한사발입니다.

      그런 조그마한 횡령이 유지되는 이유는 대다수가 그런짓을 하지 않기 때문에 문제가 되지 않는 것일 뿐입니다.

      모든 직원들이 그 사람이 가져가는만큼 가져간다면 충분히 문제가 발생하는 상황이 되는거죠.

      당장 머라할 만한 상황은 안되니까 애매하다면 걍 두고 보세요. 바로 잡으려고 한다고 바로 잡힐 일도 아니구요. 어차피 우리는 그러한 소확횡에 매우 관대하죠.

    • 안녕하세요. 모르는게없는고박사입니다.


      제가 질문자님. 입장이라면


      개의치 않을거 같습니다


      저에게 피해주는일만 아니라면


      그정도는 넘어갈거 같습니다

    • 안녕하세요. 그런일이생기길바라는건아니었어입니다.


      그것으로 인해 어떤 식으로든 피해를 본다면 말하는게 맞을것 같습니다.


      누구도 피해를 보지 않는다면 무시하시고요

    • 안녕하세요. 루이엘루이입니다.

      불출량을 정해놓고

      가져간 수량 사인하게 해보세요

      안지켜지면 공짜 인식이라

      고치기 힘들 지 않을까요

    • 안녕하세요. 영앤리치입니다.

      그럴 때는 은근히 돌려 말하는 게 좋더라구요. 분명 얼마 전에 비품을 채워놨는데 며칠 내로 금방 동나는데 이유를 모르겠다, 채워놓는 것도 일인데 근무중에 필요한 만큼만 가져다 썼음 좋겠다 정도로요. 어느 회사나 그런 사람들이 있어서 안 좋아 보이긴 하더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