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업입장에서는 어떻게든 되게끔 하는게 목표이기도 합니다. 그들도 될걸 되게끔 해야 하는데 어딜가든 맨땅에 헤딩하기 식이 참 많은 것 같습니다. 어쩌면 군대문화의 연장일지도 모른다는 생각이 듭니다. 그리고 상사입장에서는 부하직원이 부족하다는 생각도 많이 할것 같구요. 그럴수록 규정을 많이 보시고 설득하는게 중요하다고 봅니다.
안녕하세요. 하늘에서 내려온 독수리입니다. 해당질문에 답변드리겠습니다.회사라는 곳이 원래 그렇습니다. 일하는 사람이 생각했을 때 무조건 안 된다고 하는 데도 회사에서는 자기 말이 맞다고 무조건 하라고 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그럴 때는 일단 무조건 해보는 것이 좋다고 생각합니다. 해보고 나서 안 된다고 이야기 하면 좋을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