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간고사 1교시에 수학이었습니다. 9시가 되어 본 종이 쳤는데도 선생님이 시험지를 나눠주시지 않았습니다. 1~2분이 지나고 반 친구가 선생님께 말씀드려 시험지를 받았지만 이미 시간이 지나 마지막 문제를 적지 못하고 냈습니다. 이런 경우에는 어떻게 해야하나요? 나머지는 다 맞았는데 그 문제 하나만 틀렸습니다.
해결책은 사람이 결정하는 일이라 사람별로 다를 수 있기 때문에 일단 부모님과 선생님들과 진솔하게 대화 해보셔야 하는게 아닌가 싶습니다. 물론 책임 적인 부분에서 담당 하셨던 선생님은 인정을 안해주시겠지만 미래에라도 이런 문제 재발을 막기위해 투덜거리거나 화가 아닌 냉정하고 바른 자세로 문제를 언급하면 추후 방지는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