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윤재빵야빵야입니다.
한글 만들때도 이미 사투리는 있었습니다.
사투리는 지역이 달라 말의 틀이 달라지는것을 말합니다.
우리 배달겨레가 처음 세운나라 "환국"은 벌써 9천년 전에 세워진 나라 입니다.
"환국"에 이은 "배달국", 이때 벌써 "녹도문"이란 문자가 있었고 이 문자로 천부경이란 우리민족의 경전(기독교에서 말하는 성경과 같은)이 쓰였습니다.
"녹도문"에서 인류 최초의 알파벳 문자라는 "가림토문자"라는게 발전하였고, 이 문자의 자형이 한글과 비슷하다하여 한글의 원형이라는 설이 제기되고 있습니다.
그러니 불과 600여년전에 만들어진 한글이 우리말, 사투리 형성에 영향을 끼쳤을리 없습니다.
세종대왕이 한글을 중국과 달라 만들었다고 하는 경우들이 많은데 이도 잘 못된 말입니다.
세종대왕 당시에는 중국이란 말은 거의 쓰이지 않았고 "명"이라 하였습니다.
요즘 연속극 "대장금"에서도 중국사신이라 하지않고 "명나라 사신"이라고 하는것을 보아도 세종대왕때 중국이람 말보다 "명나라"가 더 쓰였다는 것은 자명 합니다.
그런데 훈민정음의 "나랏 말씀이 중국에 달라"란 말을 지금의 지나로 해석함은 문제가 있습니다.
이 말은 "나라안(국중)에 말들이 (지방에 따라)서로 달라"로 해석함이 마땅하며, 따라서 세종대왕때 이미 지역이 달라 말의 틀이 많이 달라져, 즉 이미 사투리가 많이 있었다고 보는것이 타당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