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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퇴한 사용자
어릴때 귤보다 작은데 귤처럼 생기고 껍질까지 먹었던 낑깡이라는 과일이 있었는데요.
요즘엔 마트나 이런데서도 보기 힘들더라고요?
이제 낑깡이 더이상 안나오나요?
2개의 답변이 있어요!
Slow but steady
낑깡은 금귤이라고도 하구요. 요즘도 나오고 있는데 보통 겨울 보다는 봄에 많이 나오는 것 같습니다. 껍질째로 먹기 때문에 깨끗하게 세척을 하는 게 중요한데 식초와 소금물에 1~2분 정도 담궈뒀다가 흐르는 물에 하나하나 깨끗이 씻어 주는 것이 중요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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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라가 풍년이양아아
낑깡은 3월에서 5월 사이가 제철입니다. 제철이 아닌 시기에는 구하기가 어렵고요.
귤이나 레몬 등 다른 감귤류에 비해 재배 면적이 적어 생산량이 많지 않으니 대형매장에서는 유통을 꺼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