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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그리버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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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뿐만이 아닌 선진국이라도 대통령이 잘못된 판단을 내리면 군이 국민들을 향해 총부리를 들이미는것은 비슷하죠?

한국뿐만이 아닌 선진국이라도 대통령이 잘못된 판단을 내리면 군이 국민들을 향해 총부리를 들이미는것은 비슷하죠? 뭐 현재는 비상계엄에 미온적으로 대응하던 일반 군인들의 모습에서 그런일은 앞으로도 힘들겠지만 과거를 보면 그런것들이 많이 보여서요. 선진국에서 그런일의 대표적인게 미군의 흑역사 보너스 아미 사건이죠?

참전수당 안주려고 참전 군인이였던 전역자들을 빨갱이로 몰아 탱크까지 동원해서 진압을 해서 100명의 사상자가 나왔으니가요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친절한말똥구리6

    친절한말똥구리6

    과거에는 선진국에서도 군이 국민을 대상으로 무력을 사용한 사례가 있었습니다. 말씀하신 보너스 아미 사건은 1932년 미국에서 발생한 대표적인 사례로, 참전 군인들이 보너스 지급을 요구하며 시위를 벌였고, 당시 정부가 군대를 동원해 이를 강경 진압하면서 많은 사상자가 발생했습니다.

    이와 같은 사건들은 정치적 판단과 군의 역할이 얼마나 중요한지를 보여주는 사례로, 현대에는 민주주의와 인권 의식의 발전으로 인해 이러한 일이 발생할 가능성은 크게 줄어들었습니다. 하지만 역사를 통해 교훈을 얻는 것이 중요합니다.

  • 선진국 어느나라도 군이 쿠테타를 일으킬 수 있습니다. 이러한 군부 쿠터타가 발생하지 않기 위해서 다양한 견제를 하고 있고 또한 군의 자부심도 세워주는 것도 병행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