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닙니다.같은여자입장이라충분히 이해되요.저도 몇십년동안 명절만되면친인척들이20명씩와서 2박3일은기본으로 지내다가는데 이젠 명절 한달전부터 스트레스가쌓이고 짜증이납니다.남들은 여행가방들고 공항가는데 난 평생이게먼가 하면서 우울해집니다. 그리고 다들 왔다가면 그후에 이부자리며 그릇들 집안대청소 이루 힘든건 남편들은 모릅니다.그래서 다 지난후 친한친구와만나 차한잔하며 수다를떨면서 불만족을 호소하며 서로를 위로해준답니다.그러면서 다음명절까진 좀 긴시간이 있구나 내가나를 위로한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