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안동주 경제전문가입니다.
맞습니다. 실제로는 그런데, 아직까지 투자자들이 위험자산으로 여기는 면도 크기 때문입니다. 전쟁나고 경기침체 일어나면 위험자산 선호도가 떨어집니다. 통상적으로 안전자산인 금과 달러 같은 것들이 오르고요.
암호화폐는 이제 만들어진지 십여년 지난 신생자산입니다. 사람들의 이해도도 적고 그만큼 변동성도 커서 위험한 자산이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굵직한 일이 일어나면 팔고 보는거 같습니다. 또 이번에는 암호화폐의 악재도 있긴 했구요.
말씀대로 전에 실리콘밸리 은행의 파산소식이 들릴때는 비트코인이 올랐습니다. 투자자들도 그때그때 마다 해석이 왔다갔다 하는거 같습니다.
그리고 이번같은 경우 경기침체가 우려된다면 통상 금도 좀 올라야하는데 이상하게 금도 떨어졌습니다. 달러인덱스도 떨어졌구요. 공포심에 일시적인 패닉셀이 나온거 아닌가 생각도 듭니다. 이런자산도 떨어지다보니 위험자산 성격이 짙은 암호화폐는 더 많이 떨어진거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