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최근에 양파를 한 박스를 구입했는데 양파청을 담그는데 너무 매워서 랩을 뜯어서 코와 눈을 가리고 양파를 깠습니다. 그랬더니 그나마 눈물이 덜 나더라구요. 원시적인 방법이긴 하지만 랩으로 코와 눈에 붙이고 하니 5키로를 무리 없이 깔 수 있었습니다. 양이 많을 때는 눈물 나서 괴롭더라구요.
양파를 손질 하다 보면 눈이 따갑고 매워서 눈물이 나는 경우가 많습니다. 양파를 손질할때 대부분 양파 뿌리 부분을 제거 하고 손질을 하시는데 이때 양파 뿌리 부분에는 눈물샘을 자극 하는 매운 성분이 가장 많이 있다고 합니다. 그래서 양파를 손질할때는 뿌리 부분을 제거 하지 마시고 양팔 손질을 다 하신후에 제거를 해야 눈물이 덜 나게 됩니다.